세 가지 원칙

가르침에듀가
반드시 지키는 세 가지.

i.

자격증은 이정표입니다.

COS 엔트리 4급부터 COS Pro Python 1급까지, 레벨을 마칠 때마다 공인 자격증이 손에 남습니다. 학부모님이 "1년 다녔는데 실력이 어느 정도냐"고 물을 필요가 없도록, 매년 눈에 보이는 결과를 드립니다. 다만 자격증은 목적이 아닌 이정표입니다. 자격증을 따는 과정에서 진짜 실력이 자라고, 그 실력은 대회와 내신에서 증명됩니다.

ii.

대회는 검증 무대입니다.

학원 안에서만 잘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매년 연령과 실력에 맞는 대회에 출전합니다. 한국 비버챌린지, 소프트웨어야 놀자, 한국코드페어,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 전국 단위 무대에서 쌓은 실적은 학생부에 기재되고, 특기자·수시·추천 전형의 근거가 됩니다.

iii.

내신이 결승선입니다.

중학교 정보 68시간, 고등학교 인공지능 기초·데이터 과학 — 2028 대입에서 이 과목들의 내신 등급이 상대평가로 기록됩니다. 가르침에듀의 모든 커리큘럼은 결국 학교 내신과 수행평가, 그리고 학생부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로 이어집니다. 수업 시간에 만든 프로젝트가 그대로 학생부 자료가 됩니다.

교육 환경 변화

교육과정과 입시,
동시에 움직입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

정보 시수 두 배 확대

  • • 초등학교 실과 정보: 17h → 34h 이상
  • • 중학교 정보: 34h → 68h 이상
  • • 고교 신설 과목: 인공지능 기초, 데이터 과학
  • • 적용: 2024년 초1·2부터 순차 확대
2028 대입 개편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 • 내신 5등급 상대평가 체제
  • • 정보·AI 관련 과목 모두 등급 기재
  • • 학생부 세특·프로젝트 비중 확대
  • • 현 중학생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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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가르침에듀가 있습니다.

교육 철학은 수업의 모든 디테일에 녹아 있습니다.

구체적인 커리큘럼과 단계별 산출물은 레벨별 과정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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